피클플러스는 대한민국 1위 ‘공동구독 플랫폼’에서
글로벌 시장을 향한 ‘구독 슈퍼앱’으로 빠르게 성장중인 스타트업입니다.
구독은 이제 국내에서만 4,500만명의 일상이 되었습니다.
국내 소비자 시장 500조원 중 100조원을 차지하는 이 거대한 시장은,
매년 11%씩 빠르게 성장하며 이커머스 다음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습니다.
피클플러스는 그 안에서 가장 먼저, 가장 밀도있게 뛰고 있는 팀입니다.
변화의 선봉에서, 멋진 동료들과 함께 몰입하며
구독 경험 전반을 이끌고 혁신해 나갈 여정을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.
[사랑받는 서비스]
• 피클플러스는 NPS 71점을 기록하며, 아마존 · 스타벅스 · 토스 수준의 브랜드 충성도로 고객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.
• 이 높은 만족도는 월간 96%라는 보기 드문 구독 유지율로 이어지며, 한번이라도 사용해 보면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머무르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.
[새롭게 등장한 ‘공동 구독’]
• 이커머스 시장에 ‘공동 구매’가 있다면, 구독 시장에는 ‘공동 구독(계정 공유형 요금제)’이라는 프로모션 수단이 있습니다.
• ‘공동 구독’을 채택하는 구독 서비스는 꾸준히 증가하며, 어느덧 ’연간 요금제’처럼 구독 시장의 표준 요금 모델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.
• ‘공동 구독’은 초기에는 고객 유입 전략으로, 이후에는 수익성 강화 방향으로 활용됩니다.
• 예를 들어, 넷플릭스는 공동 구독을 활용해 많은 고객을 모았습니다. 이후 2023년, 기존의 ‘가족 외 공유’를 암묵적으로 허용하던 기조를 전환시키며 ’가족 외 공유’를 유료 기능으로 정식 출시해 수익성을 강화했습니다.
• 이렇듯 공동 구독 요금제는 한번 채택되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‘가족 외 공유’ 기능 유료 출시 등과 같이 더 많은 이익을 주는 요금제로 진화합니다.
• 이커머스 시장이 있는 한 계속해서 ‘공동 구매’ 상품이 추가되듯, 구독 시장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‘공동 구독’을 채택하는 서비스도 추가됩니다. 피클플러스는 이와 함께 빠르게 성장합니다.
[’공동 구독 플랫폼’의 시작]
• 피클플러스는 2020년 ‘1/N 구성원 찾기’와 ‘자동 정산’ 기능으로 공동 구독 유저들의 번거로움을 자동화 해 주는 것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,
• 최근에는 일부 파트너사 API 연동을 통해 더 부드럽고 연결된 공유 요금제 이용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
[글로벌 경쟁력]
• 글로벌 시장에는 이탈리아의 TogetherPrice, 프랑스의 Spliiit 등 다양한 공동 구독 플랫폼들이 시장을 형성하며 활발히 경쟁하고 있습니다.
• 그 가운데, 피클플러스는 1개국(한국)에서만 운영하면서도, 글로벌 TOP3에 포함된 유일한 서비스입니다.
• 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 완성도, 운영 품질, 사용자 경험 경쟁력을 갖췄기에 가능한 성과입니다.
• 피클플러스는 이를 기반으로, 해외 지사 설립을 포함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.
[’콘텐츠’ 기능 확장]
• 2023년, ‘구독 시작’ 이후 단계인 ‘구독 사용’ 단계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‘콘텐츠’ 기능을 출시하며 구독 이용 전반을 다루는 서비스로 확장했습니다.
• 이는 지난 2년간 MAU 5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.
[’구독 슈퍼앱’으로 확장]
• 현재는 모든 종류의 구독 서비스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습니다.
• 공유 요금제가 없는 구독 서비스는 특가 제휴를 통해 공동구매가 가능하도록 구현 중입니다.
• 스O벅스 정기 구독, 올리O영 상품권 구독과 같은 오프라인 구독 뿐 아니라, 침대와 같은 가구 구독, 정수기와 같은 가전 구독, TV∙인터넷∙휴대폰과 같은 통신비 구독까지도 특가 제휴를 통한 공동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의 일상 더 깊숙한 곳 까지 가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
• 구독 서비스가 많아질수록 소비자들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. 따라서 한국 소비자의 71%, 글로벌 소비자의 78%는 ‘모든 구독을 위한 단 하나의 플랫폼’을 원합니다.
• 지금 피클플러스는 바로 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. 더 많은 구독 상품, 더 다양한 니즈 해결을 제공하며 “모든 구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시작하고 사용”할 수 있는 ‘구독 슈퍼앱’으로 진화 중입니다.
[구독 시장의 규모와 가치]
• 국내 소비자의 90%인 4,500만명이 구독을 이용하며, 글로벌 소비자의 50%인 40억명이 구독을 이용합니다.
• 국내 소비자 시장 500조원 중 100조원을 차지하는 이 거대한 시장은 매년 11%씩 빠르게 성장하며 이커머스를 이은 차세대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
• 피클플러스는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구독 시장을 리드하며, 혁신을 만들어 가는 팀입니다.
[’지금’ 합류해야 하는 이유]
• 피클플러스는 팀의 역량과 비전을 모두 인정받으며 국내외 탑티어 투자사들로부터 연속 투자를 유치한 초기 스타트업입니다.
• 초기 단계인 현재, 한 사람의 역할이 서비스와 팀 전체에 보다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.
• 지금은 초기 피클플러스에 합류할 마지막 기회일 수 있으며, 가장 큰 임팩트를 만들며 깊이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타이밍입니다.
[성장 History]
• 2019 | 사업자 설립
• 2020 | 1만 회원 돌파 · 국내 1위 Seed 투자사로부터 Seed 단계 투자 유치
• 2021 | 10만 회원 돌파 · 미국 VC 스트롱벤처스 등으로부터 pre-A 단계 투자 유치
• 2022 | 20만 회원 돌파 · 연간 영업이익 BEP 돌파
• 2023 | 40만 회원 돌파 ·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
• 2024 | 2년간 MAU 5배 성장
• 2025 | 80만 회원 돌파 · 20% 수준 영업이익률 달성
• 2026 | Series-A 투자 유치 · 오프라인 월납 공동구독 시장 진출 · MAU 100만 달성
• 서비스 구독부터 휴대폰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까지, 고객이 상품을 찾고 시작하고 쓰는 경험 전반을 설계합니다.
• PM / 개발자와 함께 일하며, 맡은 제품 영역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이끕니다.
• 기획 단계부터 출시 뒤까지 제품의 전 과정에 참여합니다.
• 데이터와 유저 리서치로 문제를 찾고 검증합니다.
• 정책 변경과 예외 상황, 화면 상태까지 설계하고, 기술 제약을 고려해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듭니다.
• 피클플러스 디자인 시스템(PDS)을 함께 만들고 운영합니다.
• 프로덕트 디자인 경력 5년 이상, 또는 그에 준하는 경험이 있는 분
• 하나의 제품이나 기능을 주도적으로 맡아 의사결정을 이끌어 보신 분
• 모바일 앱이나 웹 제품을 문제 정의부터 출시, 출시 뒤 개선까지 경험해 보신 분
• 기본적인 조형 감각을 갖추고, 시각적 완성도가 높은 UI를 만드시는 분
• Figma를 능숙하게 다루고, 프론트엔드 구현 방식(HTML / CSS 등)을 바탕으로 개발자와 깊이 있게 논의하실 수 있는 분
•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목표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민하며 좋은 답을 찾고, 그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와 합의를 이끌어 내실 수 있는 분
•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디자인 생산성을 높이고, 눈에 보이는 임팩트를 만들어 보신 분
• 구독 / 결제 / 커머스처럼 상품 구성과 정책이 복잡한 서비스를 디자인한 경험
•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거나 운영하면서 개발과 함께 토큰과 컴포넌트를 실제 제품에 적용해 본 경험
• UT 및 정량 / 정성 유저 리서치를 직접 설계하고, 그 결과로 디자인을 개선해 본 경험
• 가장 자신 있는 프로젝트 3개 이내면 충분합니다.
• 프로젝트마다 어떤 문제를 풀었는지, 어떤 판단을 했는지, 출시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여 주세요.
• 형식은 자유입니다. PDF, 웹사이트, 직접 쓴 블로그 글 등 프로젝트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보내 주세요.
• Figma 파일 공유가 가능한 프로젝트가 있다면, ‘Can view’ 권한 링크로 함께 제출해 주세요.
• 공개하기 어려운 작업은 민감한 정보를 가리거나, 과정을 글로 설명해 주셔도 괜찮습니다.
[문화]
• 정직하고 건강하게, 성숙한 소통을 합니다.
• 회사 내 대부분의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됩니다.
• 매 분기 모든 구성원이 정보를 교류하고 성취를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이 있습니다.
• 미션과 비전을 위한 분기목표(OKR), 2주 단위 스프린트, 주기적 회고가 운영됩니다.
• 더 큰 ‘고객 만족’과 더 많은 ‘고객 획득’을 진심으로 생각합니다.
• 높은 인재밀도로 소수정예 구성원이 큰 임팩트를 냅니다.
• 항상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합니다. 함께 고민하고, 시도하고, 배우고, 학습하고, 계속해서 성장합니다.
[지원]
• 한 명 한 명의 퍼포먼스가 중요하기에, 최고 수준의 업무 환경을 지원합니다.
• 200만원 상당의 허먼밀러 의자 등 최고 수준으로 업무 장비를 지원합니다.
• 구성원의 빠른 성장을 위해, 강의∙도서∙세미나 등 역량 강화비를 무제한 지원합니다.
• 매 분기 직군별 동료학습(피어러닝)과 성장모임을 지원합니다.
• 원할 경우, 시장 대비 높은 수준의 스톡옵션 선택지가 제공됩니다.
[환경]
• 드라마 '미생'의 촬영지이자 5개 호선과 직접 연결된 서울역의 랜드마크(서울스퀘어)에서 근무합니다.
• 안마의자가 있는 1인 웰니스룸과 쾌적한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• 폴 바셋 에스프레소 머신 커피, 콜드 티, 간식 스낵 바가 무제한 제공됩니다.
• 모든 저녁회식은 100% 자유 참여이며, 참여시엔 분기마다 인당 10만원의 회식비가 지원됩니다.
[복지]
• 모든 팀원에게 개인별 법인카드가 지급되며, 식사당 1.5만원의 식대가 제공됩니다.
• 쉴 땐 더 잘 쉬고, 일할 땐 더 잘 일할 수 있도록 매일 1시간 15분의 점심시간이 제공됩니다.
(근무시간이 15분 더 연장되지는 않습니다.)
• 3년 근속시 3주간의 안식휴가(유급)가 제공됩니다.
• 여름 휴가비, 여름 추가 휴가(3일/유급), 명절 상여금, N주년 근속 축하금, 생일 축하금, 생일 특별 반차가 제공됩니다.
• 서류 검토 → 업무 적합성 인터뷰 → 문화 적합성 인터뷰 → 처우 협의 → 최종 합격
• 업무 적합성 인터뷰에서는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함께 보며 이야기합니다.
👉 AI와 코드로 디자인의 문법을 바꾸다 / Product Design Team Lead Jerry
https://pickleplus.ninehire.site/interview-pdl-jerry
👉 피클플러스 디자인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/ Product Designer Skye
https://pickleplus.ninehire.site/interview-pd-skye